태국 진출 방식 비교 (2026) — 법인 설립 vs 현지 수입사 vs IOR
원문 기준일 2026-07-03 · ThaiVisa Pass 사업진출 안내
세 가지 경로
태국에 제품을 판매하는 구조는 결국 세 가지입니다.
- 법인 설립 — 태국 법인을 직접 세워 그 법인 명의로 등록·수입
- 현지 수입사 위탁 — 태국 수입사가 자기 명의로 등록하고 수입·유통
- 제품과 사업 구조, 준비된 서류를 바탕으로 진행 가능 범위와 필요한 절차를 상담합니다. 비용·기간·현지 수행 주체는 검토 후 개별 안내합니다.
비교표
| 기준 | 법인 설립 | 현지 수입사 | IOR (ThaiVisa Pass) |
|---|---|---|---|
| 초기비용 | 자본금·설립비·유지비 | 없음 | 등록·서비스 비용만 |
| 시작까지 기간 | 설립 절차 후 등록 (수개월 단위) | 수입사 협상에 좌우 | 서류 완비 후 카테고리별 접수 처리 (화장품 3영업일) |
| 등록 명의 | 자사 태국 법인 | 수입사 귀속 | 제품과 사업 구조, 준비된 서류를 바탕으로 진행 가능 범위와 필요한 절차를 상담합니다. 비용·기간·현지 수행 주체는 검토 후 개별 안내합니다. |
| 명의 통제권 | 높음 — 단, 외국인 지분 제한(외국인사업법 B.E.2542) 구조 검토 필요 | 낮음 — 거래 종료 시 등록·자료 상실 위험 | 계약으로 확보 — 자료 귀속·종료 절차 명시 |
| 유통 채널 | 직접 개척 | 수입사 채널에 의존 | 카테고리별 채널 연결 (펫푸드는 동물병원 네트워크) |
| 철수 비용 | 법인 청산 절차 | 등록 포기 또는 재등록 | 계약 종료 절차 |
| 적합한 경우 | 현지 채용·제조·투자 인센티브가 필요할 때 | 수입사가 강한 채널을 쥐고 있을 때 | 판매가 목적이고 통제권을 지키고 싶을 때 |
판단 순서
아래 순서로 확인하면 대부분 결론이 나옵니다.
- 태국에서 채용·제조·투자를 하나요? — 그렇다면 법인 설립(투자 인센티브 검토 포함)이 맞습니다. 등기부터 FBL·BOI 취득까지는 법인·라이선스 페이지에, 법인 형태별 구조는 한국 기업 태국 진출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.
- 제품 판매가 목적인가요? — 법인 없이 등록·수입이 가능합니다. 남는 질문은 “누구 명의로 등록하느냐”입니다.
- 수입사가 이미 있나요? — 계약서에 자료 귀속과 종료 시 절차가 있는지 확인하세요. 없다면 신규 품목부터 명의 구조를 분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.
- 명의 통제권이 중요한가요? — IOR 구조에서 등록 자료의 귀속과 종료 절차를 계약 문서로 명시하는 방식이 초기비용과 리스크의 균형점입니다.
두 방식은 배타적이지 않습니다
IOR로 시작해 매출이 검증된 뒤 법인을 세우는 경로가 실무에서 흔합니다. 이 경우에도 등록 자료(처방·PIF(제품정보파일)·라벨 파일)는 처음부터 브랜드가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. 자료가 브랜드 손에 없으면 법인 전환 시점의 비용이 그만큼 커집니다.
귀사의 상황으로 확인하세요
필요한 업무 범위와 비용은 상담 후 안내합니다. 분야와 준비 상황을 알려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태국 법인이 없어도 제품을 팔 수 있나요?
제품과 사업 구조, 준비된 서류를 바탕으로 진행 가능 범위와 필요한 절차를 상담합니다. 비용·기간·현지 수행 주체는 검토 후 개별 안내합니다.
법인 설립과 IOR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?
목적에 따라 다릅니다. 현지 채용·투자 인센티브가 필요하면 법인, 제품 판매가 목적이면 IOR이 초기비용과 철수 비용 모두 작습니다. 두 방식은 배타적이지 않아 IOR로 시작해 법인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.
수입사에 맡기면 무엇이 위험한가요?
등록 명의가 수입사에 귀속됩니다. 거래가 끝나면 등록도 자료도 수입사의 것이라, 채널 교체 시 등록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. 계약서에 자료 귀속과 종료 절차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.
